8월에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딱히구인광고를 올린건아니었으나
DM으로연락이와서 가게에서 일 할 수 있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간단히면접을보고 출근을 하기로합니다.
첫째주. 둘째주. 셋째주
매주하루씩 결근을하고 장문으로 사과문을 보내옵니다.
이때알아챘어야했는데......
8월어느날 갑자기 가불을 요청합니다.
10~20만원 부탁하길래
쿨하게 50만원을 보내줬습니다.
그럼 좀더 열심히하겠거니 싶어서...
근데 저 날부터 잠수타고 출근을 안하고,
가게단톡방에
사직서쓰러와달라고 3일간 얘기했는데도
아무말없이 단톡방을 나가더라구요.
그리고도 답이없자 급여는 줘야하니
'사직서 쓰러와라' 라고 카톡하나 보냈더니 온 답장입니다...
저는 도무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