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그순간은 돈주고 식사하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아내분이 참아주시는게 예의고 (대부분의 낲편들은 그런때 절제가 안되는것같아요)
장사를 접을것 아니면 그순간을 넘기시고 저녁에 집에 가셔서 선과후를 따지면서 다시 싸움을 크게해서 차후에 그런일이있으면 어떻게하자까지 의논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우리도 오랜기간 함께 일을하는데
부딪칠일이 많아서 사연자분들 상황이 머리속에 그려지네요
나중 그런일들이 스트레스로 병까지 불러오네요 이번엔 대상포진까지와 고생하고있는데 삶 자체가 고통의 연속인듯
맘을 편히 가지시고 흥겨운 음악틀어놓으시고 (너무 소음처럼 크게 틀지마시고)
현명하게 하루하루 보내시지않음 남는건 몸도 맘도 병든 골치덩이 몸둥이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늙으니 입안의 혀 처럼 변하네요
좋은 날만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