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새벽6시에 떡을 해드렸어요
급하게 오느라 아무것도 안챙겨오셨다고 입금 시켜주신다길래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러곤 문자를 보내드렸어요
계좌랑금액이랑..
이후론 문자도 안보셔서 다음날 연락 드렸더니 깜빡하셨다고 점심장사 끝내고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
장사하시는것 같아서 피해안드릴려고 하루는 문자 오늘은 전화도 아예 안받으시네요..
점심장사면 같은 자영업자로서 참 너무하다 싶어서
고민스럽네요
이번주까지 기다려볼건데
어떤분들은 받든 안받든 매일 전화해야 한다 하셔서 ..
고민스러워요..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