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짜증
스트레스팍팍받아요
마주보고있는가게
우리랑같은메뉴겹쳐요
근데
주인할머니가 알바들한테
호객행위시켜요
호객행위 우리눈치보일때 안하면
주인할머니 알바들 데리고가서 나무랍니다
눈물뚝뚝흘리는거보면
참...나..
헐...
애들은 불쌍하지만
스트레스 엄청받아요.
주인할머니 직접나와서 호객행위하는데
너무한심하고
돈많다고 온동네방네 이야기해서 모르는사람이없을정도..
한심하기도하고
싸우기도여러번
안고쳐지네요
지인은 경찰에 신고하라하는데..
차마..신고는 .못하겠어요.
한때는 잘지냈거던요
어느날 앞집가게할머니 슬슬 손짓으로
호객행위를 하기시작하더니
손님이 호객행위하니까 ..손님이
잘들어오다보니 ..
싸워도 호객행위안끊네요.
삼십년가까이 장사해도
저는 호객행위안하는데..
일년남짓한 앞집가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