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배달 전문점 프렌차이즈 가게를 인수하고 25년도 12월부터 가레를 운영하고있는 20대 입니다.
12월부터 3월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해오던것처럼 장사를 했습니다. 처음 장사를 시작할때 쯤
사용하고있는 물류 회사에서 1500만원 정도 미수를 깔아주면서 시작을 도와줬습니다. 폐업할때
갚으라고 하시면서 정말 너무 도움이 되고 힘이났습니다. 하지만 3월말쯤 본사에서 물류 회사를 바꿨습니다. 사용하고있는 물류회사에서 채권추심
내용증명서가 가게로 오면서 갚으라고 하여서 어쨋든 제가 쓴것은 맞으니까 대출과 제 사비를 합하여 줬습니다,,, 그리고나서 본사에 도움요청을 했습니다. 제가 지금 돈이 한푼도 없는데 어떡하죠 좀 도와주세요 하지만 본사에 답은 하나였습니다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네요. 4월에 장사를 하면서 돈이 너무 안남는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비를 다 털면서 까지 줘야할것들을 주고 본사에 미수를 한번더 요청을 했습니다 2주정도 걸렸구요 그러면서 5월에 들어갔습니다. 이벤트를 하더라구요 쿠팡에서 예를 들면 11000원 짜리 를 7900원에 판매후 다음달에 환급을 해주겠다구요. 제가 신청한것도 아니고 본사에서도 잘 모르겠다고 확인해주신다 하고 거진 한달동안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제 계좌에 찍힌 입출금 내역중 5월 1일 부터 5월 15일동안 1500만원을 정산받고 발주를 1500만원을 했습니다. 새로 깔아준 미수를 사용하면서까지 그치만 남는게 없어서 미수를 못 주는 상황까지 와버려서 발주 어플에서 발주를 못하게 막았습니다. 6월달에는 장사를 아에 못해버리고 한달 문을 닫고 다른일을 하면서 미수를 줬구요 5월달 이벤트 환급은 20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매출은 5천만원 이였구요 7월달은 물론 제가 잘못 한 일은 맞지만 사입을 하였습니다. 돈을 안내면 발주를 못하게 해서 어떻게든 벌어서 주려는 생각에사입을 했습니다. 잘못 된것은 맞지만 어쩔수가없었습니다. 8월 9월에 본사랑 통화를 하면서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얘기를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은 제가 발주를 과 발주를 하였고 제 문제 인거같고 관리를 똑바로 못하였고 도와줄수없고 어쩔수없다. 통계상 그럴수가없다. 그리고 이대로 계속 빛만 쌓여나가는거 같으면 사실 빠른 선택으로 폐업을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 사입을 사용하면 계약내용상 가맹 해지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 선배님이자 자영업 선배 사장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