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명절에 장사하는데 갑자기 열자마자 만석이되버려서… 인력에 한계가 있고 기분나빠하길래 결제할때 너무 기다린거같아 제가 마음이 안좋다고 돈 안받겟다고 죄송하다했는데 괜찮다며 결국 결제를 하셔서 나갈때 일행분들께도 끝까지 죄송하다 했는데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하고 결국 제가 민폐손님 취급한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감당하지못할 손님은 안받는게 맞지않나요??
손님 한팀 돌려보냈는데 그 손님이 오셔도 엄청 오래기다리실거같고 주문도 밀려있어 매장에 계시는 고객님들부터 신경쓰고 챙겨드리고 싶어서 돌려보냈습니다.
허위사실로 기재한부분이 많아 오해의 소지가 있어 지우고 싶은데 명예훼손으로 지울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