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식집을 운영한지 일년 반 정도 되었습니도
얼마전에 우리 주방장이 퇴사하여 세전320직원을 구하는데
(참고로 우리가게는 4대보험 사이즈는 아니어서
3.3프리랜서) 69세 이신분이 오셨는데 면접을 보다가 대뜸 사장님 당근 구인보세요... 여기월급 너무 작아요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여기 일도 안하보고 어떻게 그렇게 미리얘기를 하냐고 일하는강도나 매출을 보고 야기 해야지 돈많이 주는대로 가라고 했습니다... 제가 자영업경력이 얼마안되서 별별사람들 경험을 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