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천원분식을 개업한지 3개월째 접어들어가내요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인근에있고 학원가빌딩숲에 꽈리를 틀었습니다
어린시절 돈이없어 배불리 먹지못했던 기억이있어 아이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배불리 먹을게 있게 떡볶이1000원.옛날핫도그1000원.부산꼬치어묵500원
판매하고있습니다 이렇게 판매한다고하니까 지인분들이 미쳐다고 남는게
있는냐고 말류 하기까지했습니다 그러나 제가게상호가 사장님이미쳤어요
천원분식입니다
초통들이 맛있게먹고가는걸보면힘이납니다
물도얼음도지나가는길에먹을수있고 천원에떡볶이도먹을수있고
매장내에서먹을수있어서 넘좋다고합니다
아이들이 말하기를 동네에사랑방같은곳이생겨서 넘행복하다고합니다
남는건 없지만 아이들의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아 행복합니다
담에저희매장시그니처메뉴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장님들 힘내세요
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