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를 트럭으로 갖다주시는 사장님한테 구매중입니다.
장사는 여러번 해봤는데, 한식은 처음이라 야채를 많이 구입해서 사용하는게 첨이예요.
이전에 술집 했을때 근처 야채가게에서 사다썼는데
그때에 비해서 많이 비싼 느낌입니다.
처음 거래때는 좀 쌌어요..
근데 점점 가격이 오르는 느낌입니다.
물론 여름철에 비싸고, 추석때 비싸지고, 다 알고 그걸 감안해도 많이 비쌉니다.
그렇다고 야채가 아주 특등급도 아니예요..
그냥 A등급에서 A마이너스 등급 정도 되는거 같아요..
예를들어 오늘 날짜 기준으로
배추 3개입 1망이 18,000원
양배추 3개입 1망이 18,000원
양파 12KG 15,000원
대파도 한단에 1,800원입니다. (보통 1,500원 아닌가요??)
식자재마트 가니까 대파는 990원이고
배추는 B급이긴해도 7900원이고 ㅠㅠ
한달에 쓴 야채가격 계산해보니 330만원 나와서 현타왔어요..
서울 중랑구인데
B급 C급이어도 좋으니까
좀 싸게 납품해줄수 있는곳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