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되는 알바때문에 죽을맛입니다
일을 못해도 너무 하기 싫어서 죽을것 같은 사람처럼 아주 미치게 하네요
한번 얘기하고 두번얘기하고 세번얘기해야 아 하하구요
다음날 되면 또 같은 얘기를 또 하고
그다음날도 같은 얘기로 ㅜㅜ
오늘은 정신을 놓은 사람처럼 설거지를 하나 하나 올리고 있는거에요 밥은 다 묻어있는데 그래서 야 정신차려하고 어깨를 쳤어요 근데 왜 때리냐고 정색을 하면서 얘기하더라고요 때린거 아니라고 얘기했더니 정신차리라고 한거야 했더니 ㅜㅜ
오늘 너무 힘들었어요
3살짜리 아이가 다 난리치면 이거 치우고 저거 치우듯 일해요 쫓아다니다가 하루가 다 가고 오늘은 일이 안 끝나 알바 보내고 마무리하다 이거 뭐하는건지?했네요
일이 맞는지 알아야하니 일주일계약해서 이틀 남았네요 ㅜㅜ
나 신고당할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