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계신 모든 사장님들과 직원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요세 카페에서 적게는 10명, 많게는 20명 정도의 교회 사람들이 와서 저렇게 테일블을 마음대로 배치하고 사용합니다.
"저희가 타 지역에서 온거라 잘 몰랐습니다"
"다른카페에서는 된다고 해서 따로 말 안해도 되는 줄 알았어요"
매 번 올때마다 이렇게 말하면 저는
"카페가 음료 먹으면서 쉬러 온거지 선교활동 하라고 만들어논 자리가 아닙니다"
"비 종교 손님들이 매우 불편해 합니다"
"테이블을 허락없이 바꿔서 배치해놓고 원위치 안해놔서 불편합니다."
그러면 되려
"조용히 하다가 가겠습니다"
정말 모르겠습니다.. 다른 교회에 소문이 나게되면 이보다 더 많은사람이 올텐데 좋아해야될지 말아야 할지.. 그냥 방치해도 되는지 말입니다.
다른 사장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