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풀트리샤
6년차 카페 운영중입니다.
나무쇼파에 앉은 손님한분이 등에 뭐가 묻었다면서
대뜸 화를내면서 어쩔거냐며 소란을 피웠어요.
당시 쇼파는 아무것도 없이 말끔했지만..
일단 죄송하다고 세탁비를 제시했는데 세탁안되면 옷
값물어내라며 성질한껏내서 연락처 적어주고 보냈는
데 사장님들 이런경우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