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에서 작은 꼬치집을 운영중입니다 상인회 고객센터로 만들어논 시설물이 시장을 찾은 고객들의 편의 시설이 아닌 자기들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누구도 주차장의 시설을 이용할수가 없습니다 시장에 물건을 사러 잠시 주차를 해도 그마저도 찾아와서 차를 빼라고 전화질입니다 그시설물은 나라에서 지어준걸로 아는데 거기서 업무를 보고있다고 자기들만 권리를 누리는게 맞는걸까요? 심지어 그곳은 지어질때 직원도 주차를 하면 안되는 고객전용으로 지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상인이나 일반 고객이 잠시 차를 대면 사진 찍고 차빼라하고 자기들만 주차를 하는게 과연 맞는걸까요? 매일 같은자리에 시설관리자랍시고 자기차 이외에는 아무차도 못대게합니다 이거갑질 아닌가요? 상인회비를 1년에 십만원씩 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쓰이는 출저도 불명확하고 상인이 보는 해택은 없습니다 마치 누릴권리는 없이 깡패한테 보호비 뜯기는 기분입니다 기분이 너무 더러워 두서없이 한자 적어봅니다 바로앞에서 자영업하면서 이래라저래라 스트레스가 아주 진짜 윗어른만 아니면 진심 다까고싶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