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3주 알바 고용했습니다.
매년 한국인만 쓰다
아는 분이 근처 대학교 외국인 소개해줬습니다. (흑인)
영어만 써서 일할 때 급한 대화 안되고
설거지만 하는데
이 그릇은 유리니 조심하라고
서너번 영어로 주의 줬는데
결국 깨더라고요.
그리고 일주일 일하고 자기는 돈을 더 벌어야 한다고
그만 둔대요 (시급 12,000원)
그래서 룸메이트 보낸다고 ㅡ ㅡ 문자 띡.
룸메이트도 흑인 대화 안됨. (그릇 2개나 깸)
하루는 배 아프다고 결근.
마지막 날은 자기 기절했다고 안옴.
어제 17일까지 근무 예정이어서
딱 어제 밤 되니 급여 언제 주냐고 문자가 또 오네요.
1일이 급여 일이라 9월 1일에 지급할 건데.
괘씸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릇 깨진 건 청구할 수 없는지
아시는 사장님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