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경우는 식당업을24살부터해서 벌써만으로
43년입니다
지금은 아들에게 영업을 맡기고 저는뒤만봐주는데
저의고민도 같아요
저의경우는 1984년도부터 장사를시작했읍니다
그당시 직원들이8~9명됐어요
저보다 나이들이적게는10살 많게는30살정도
많았읍니다
레스토랑을처음열었는데
폭력배출신 웨이터도 있었고
숙소가보면 부탄가스통도 즐비했고요
그래도 다루면 장사에성공한이우는
젤중요한게 주인의 성실성과 엄청노력하는 모습을보이는게 젤중요합니다
그러면 직원들도 잘따르고
나이적은사장도 잘따라요
무섭게 열심히일하세요
그래야직원들이 따라줍니다
주인의 최고덕목은 근면 하게 열심히 하는게
최고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