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알바고 시급 13,000원에 6개월간 화목하게 잘 지냈는데요.
가게 매출이 3개월간 지속적으로 떨어져서 결국 근로계약을 종료했습니다.
평소 배려도 해주고, 잘 챙겨주면서 가깝게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해고 예고통지를 제대로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네요.
매출하락으로 인해 근로계약유지가 어렵다고 잘 말했는데, 결국 걸 수 있는건 다 걸었네요.
노동청에 해고예고수당 미지급,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까지 다 걸어서 너무 힘드네요. ㅜㅜ
제가 자영업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경험이 부족한데, 이럴때 어떻게 대응하게 가장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