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식당을 17년째 운영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야간 홀을 새로뽑은지 9개월정도 지났는데.직원 부재로 당분간 야간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되어 야간 홀 직원한테 얘기했더니. 그 날은 알겠다. 좋게 얘기하고는 다음날부터 왜 내가 그만둬야 하냐? 부당해고다. 하면서 계속 문자로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매출이 없어 cctv를 확인해보니 홀직원이 손님은 그냥 보내고 있습니다. 혹시 몰라 최근 영상을 확인해보니 처음이 아니였고. 한달정도 그랬다는 증언과 cctv영상 30건정도를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퇴사를 시킬수 없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5인이상의 매장이면 부당해고가 될수 있다는 얘기를 노동청과 노동위원회에 문의해 들은 답입니다. 어제는 출근 5분전 몸아파서 못나온다 연락해 야간 영업을 못했고. 오늘도 아침에 못나가겠다. 오후엔 나갈지도 모른다하며 농락하는듯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경찰에 영업방해로 고소는 했지만. 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해고도 못한다니 이게 말이 되는 법인지. 추석을 앞두고 야간을 할수 있을지. 못 할지 그 직원때문에 연휴 식재료를 발주도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 있으신 사장님들 있으실까요? 도움 청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