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정말 힘들었는데요. 매출도 작년보다 40%이상 늘어나서 직원들과 알바들이 고생을 진짜 많이 했어요. 그래서 조금 한가해진 9월에 야유회를 다녀왔어요.
일요일 오전9시에 모여서 강화루지타러 출발.
차에서 먹을 김밥,커피,과자를 미리 사서 즐겁게 시작. 루지를 처음 타본다는 직원들은 마치 소풍가는 것처럼 설레인다고 하네요.
날씨도 화창하고 시원해서 루지타기 너무 좋은 날이었어요. 루지 두번씩타고 너무 재밌다고 난리났네요. 다음 행선지는 전등사. 전등사에서 절도 하고 사진찍고 횟집으로 점심 먹으러 갔어요.
횟집에서 자연산화와 해산물로 맛나게 먹고
마지막 여행지인 광명동굴로 출발.
모두 처음이라는 광명동굴. 약간 더운날씨에
동굴에 들어가니 춥네요.ㅎ
동굴투어하니 5시쯤되어 근처카페에서 커피한잔씩하고 다시 서울 신길동 가게로 와서 야외테이블에서 한우파티로 마무리~~
모두 즐거워해서 준비한 저도 기분이 좋네요.
겨울에는 스키장 가기로 약속하고 9시에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