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로운여우991
오늘 유치원생 꼬마 손님이 엄마랑 왔는데 메뉴판 보더니 '사장님 여기 제일 매운 거 주세요!' 하더라구요 ㅋㅋ 결국 안 매운 걸로 맛있게 먹고 갔는데 너무 귀여워서 장사 피로가 다 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