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강아지는문다
저는 가게에서 잡화도 팔고 옷도 팔고 그러는데요. 고객들중에 이미 사용했는데 그냥 환불해달라고 하더라구요. 택은 붙어있지만 사용 흔적이 느껴져서 사용하신 거 아니냐 하니 살때부터 그랬다고 우기시니까 그냥 해드릴 수 밖에 없더라구요ㅠㅠ진짜 배달하시는 분들처럼 바디캠이라도 부착해야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