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후 현재까지 휴점없이 영업중인 고깃집입니다.
프차라 타점포는 무휴로 돌아가는데,
제가 있는곳은 공단상권이라 주말엔 반토막,
그중 일요일은 진짜 딱100만 팔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주변 아파트단지도 많지만, 요샌 배달로 간편하게 이용해서 그런지 굳이 차타고 나오기까진 안하는것같더라구요.
제일 문젠게 대중교통이 개판이라서 직원을 구하는게 너무 힘들다보니 주말 반나눠 휴무를줘도 힘드네요.
정작 업주인 저희부부가 못쉬어요.
일요일 순수익이 50도 못나오는데, 차츰 나아질 미래를보소 버티는게 나을까요?
아님 과감하게 휴점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