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국내산 콩으로 손두부 순두부 청국장 비지장을 만들어 파는 식당입니다. 프렌차이즈 이런거
아니고 개인 식당입니다.
저희는 8월달에 현금 250정도 되네요
1000만원 정도 매출인데요.
식당 위치가 시골이기도 하고 어른들 위주 장사를 하려고 선택했고 , 어른들 반응은 좋습니다.
식당한진 2년정도 됫고 월매출은 늘 1000만원 언더 오바 입니다 1000만원에서 늘 언저리 맴돕니다
저희는 하루평균
부자재값이 18,000원 (반찬,쌀등)
그리고 콩값이 한달평균 880,000원 입니다.
요식업이 마진율이 제가 들은바로는 어떤업종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40%? 정도로.. 평균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저희는 마진율이 70%~80% 정도 되는거로 계산이 되거든요. 이동네 근처 식당들은 저희포함 11시부터 점심장사를 하는데 다른식당들은 9시정도되면 출근을 하지만 저는 두부를 직접 여름 겨울 계절따지지않고 6시에 나와서 콩갈고 삶는거부터 시작해서 계절상관없이 땀범벅이 됩니다. 식당은 저와 저희어머니 둘이하는데 어머니는 9시쯤나와서 반찬을 하시고 저는 38살이고 어머니는 올해 환갑 이십니다. 청주에서 내려와 마산 ㅇㅇ읍에서 합니다. 요즘들어 생각드는게 저희는손님들 대부분이 재방문이고 재방문하는분들이 지인들을 모시고 오십니다. 건강식에 맛도 좋다고 그리고 부산에서도 오시는 손님들도 계시고 창원에서 오시는 손님들이 계십니다. 요즘들어 손님들이 이좋은 음식으로 왜 이 촌에서 하시냐는 말들을 많이 하거든요. 어떤손님은 제주도에서 마산관광오셨다 우연히 저희식당에왔는데 제주도에도 저희와 비슷한 식당이 있는데 여기가 더 맛이 났다고 하시기도 했고 저희 주력메뉴가 단품으로 나가는것도 있지만 정식메뉴가 주력입니다. 단가12,000원에
(손두부,순두부,청국장,비지장) 이 포함되있구요 거진 정식이 제일 많이 팔립니다.
여러 사장님 대표님 선배님들 노하우가 많으신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손님들이 하두 말이 많아서 어머니랑 고민이되는게 큰동네로 식당가많은곳으로 조금 무리해서 가는게 맞을지 저도 더 어머니도 더 나이가 들기전에 아직은 알바없이 엄마랑 하지만 큰곳으로 나가서. 파트타임 알바를 여럿 구해서 해도 매출에 크게 변동이 있을지.. 망설여집니다. 여기 월세는 부가세 포함 110이구요.
저희 가게 장점으로는 직접 국산콩으로 모든 요리를 한다는점인데 그래서 마진율이 높기도하고 제가 고생하는거에 비해 매출이 적은것도 있고 촌이기도 하고 제가 기술을 큰이모부한테 배웠고 저희 이모 이모부네 가게는 청주에서 하고 하루 평균 매출150이상 나옵니다.. 간절하게 여러선배님들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2026년 8월매출
7,693,001원(306건)
26.09.03(목) 13:30 결제단말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