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앞에 주차장이 2중3중으로 주차하면 20대가까이 댈수있는데
주변상권에 자주식 주차장이 없다보니
대놓고 밖에 나갔다와서 건물에 볼일보러 왔다고 구라치는 사람들이 엄청 많거든요.
그런데 주차관리도 똑바로 못하면서 옆에 화단이나 가꾸고 있고 옆건물 경비랑 노닥거리고 있고,
가게 손님들 담배피우는거 건물 입주사직원들 담배피우는거 건물 주변 주차장 건물뒤 등 피우지말라고 쫒아다니면서 시비걸고 다니고, 그깟 담배꽁초 아침마다 몇개 줏었다고...
가게손님, 주차장을 빌려쓰는업체손님, 골목을 지나다니는사람. 누가와서 부침개를 부쳐놨는지 모르지만?
부침개 치우는게 내일이 아니다?
위에 옆건물과 같이 분리수거? 쓰래기를 모으는데
그쪽건물 건물주가 쓰래기 모으는곳 보고 한마디하면 우리쪽 경비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내 직원들한테, 건물 사람들한테만 지랄지랄 건물주도 뭐라안하는구만
진짜 이사람 정체가 뭘까요?
가게 납품차, 택배차 왜 들어오냐고 지랄지랄
오토바이 퀵등 배달오면 밖에다 대고 오라고 지랄지랄
어휴... 하루하루... 한숨만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