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안하고 포장 홀만 운영하는데요. 저녁피크타임에는 손님들이계속 줄서서 기다리세요.
가끔계좌체해주는분들계신데 젊은남성분이 음식받으면서 계좌이체했다고 폰으로보여줍니다. 너무바쁜시간이라 슥보고 감사합니다 하고보냈는데. 음식가격의 10분의 1만보냈내요. 5만원이면 5천원만보낸거죠.
2분정도후에 입금문자온걸 확인해서 실수하셨나보다싶어
다시전화하니 3일내내 전화를안받네요. 역시나 문자도안받고.
cctv가있어 얼굴 타고간자동차번호 모두특정되었습니다.
경찰에접수할까 하다가 그냥 냅두려합니다. 경찰서 오고가고 시간적비용이 아까워서요. 아마 이런걸 노리고 저런짓하고 다니는거겠죠. 어차피 고소해봤자 실수였다 차액입금해주겠다하면 끝날테니말이죠.
사장님들 꼭 입금가격확인하고물건 내어주세요. 양심에 털난사람들 생각보다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