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시쯤 배달이 들어왔어요.
처음 주문했더군요.
요청사항에 가게에서 먹었던 깍뚜기가 맛있다며
추가포장을 요청해서
서비스로 성의껏 깍뚜기도 포장해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배달 나간 후 얼마지나지 않아
주문취소가 되었습니다.
사유는 포장상태문제 였습니다.
함께 보내온 사진은 의문 투성이였습니다.
CCTV를 돌려 다시 확인한 결과 포장은
언제나 처럼 정상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거저 먹으면 마음이 편할까요?
장사하기도 어려운 요즘..
이런 비양심적인 사람들로 인해
열심히 일하는 자영업자는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