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단가 15 전원정도 되는 한식집입니다.
테이블단가 3만5천원정도
14테이블.
윌평균 3800매출
(홀70,배달30/점심,저녁70,30))
종일반 직원2명 10시30부터 9시30까지
실지급액 320
4대보험 30
퇴직금,보너스적립40
이렇게 인건비로 780이 나가네요.
배달대행료 넣으면 900.
수수료넣으면1000.
4.월세 330
5.수도광열비100
6.세금등150
이렇게 1600이 나가네요
7.재료비36프로 1400정도
3000이 나가고 3750이 남으면750
사장은 아침8시30 출근합니다.
중간에 3시간 애 밥주러 갔다와요.
사장 인건비.350떼면
사업소득은 400인거쥬
모르겠네요
한명씩 휴무때는 두명이서 일해요.
주방일을 설겆이 외에는 남겨두지 않고 다 해놓습니다. 본식 나가면 그거 끓는동안 반찬세팅, 밥제공 시스템이라 두명이서도 가능하긴 해요.
어떤 경우든 해내긴 하지만 서비스의 질은 떨어지겠죠.
알바가 필요한건 맞아요.
근데 인건비가 너무 나간다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아침,저녁으로 하루종일 매여있는 삶,
그리고..
우리 주방장, 성실해요.
한번도 8년간 한번도 무단결근 이런거 없었어요. 근데 뭐랄까ㅎ
힘들어요. 제가 홀에 나가서 일좀 많이하죠? 그러면 사람이 인상이 변해요. 자기 너무 힘든데 왜 홀에 일만 돕냐고 그럽니다? 막 화나서 미친듯이 일을 하며 승질을 냅니다.
저는, 다른게 아니라 틀린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몇번 얘길했으나 주기적으로 반복됩니다. 감정이 많이 상한것 같아요.
적다보니 알겠네요.
내 사업장에 나가는게 불편해요.
뭐, 조언좀 해주세요.
욕도 좋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