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고
돈도 여유있게 벌었던 것 같습니다.
배부른 고민이지만 욕구가 없습니다
물욕도 식욕도 아무 것도 없어요
오마카세 갈 돈으로 마트초밥 먹고
스테이크 먹을 돈으로 냉삼 먹습니다.
돈이 아까워서도 있지만 맛의 차이를 잘 못느껴요.
차도 그냥.. 어렸을 때 산 아반떼 타고 다닙니다.
월 순마진은 계산해보니 4~5000나오는거 같아요
돈만 벌고 있고 아무런 보상이 없어서인지 번아웃도 점점 오는 것 같습니다.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2026년 8월매출
150,237,580원(7,044건)
26.08.30(일) 23:51 결제단말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