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여둘60대여한명.술이 떡이되어 들어오면서 반말이다.역시나 술이더들어가니 미친인간들이되서 사장너이리와봐..시작하더니 온갖더러운욕에 직원들한테 미친듯이 소리지르더니 너나쳣냐?미친소리들만 지껄인다. 옆에 보다못한 손님들이 말리니 손님한테도 개욕을한다.경찰에 영업방해로 신고햇는데 지들이 폰으로 동영상찍어댄다.11만원할부10개월해달라며.남은 과일싸달라길레 검정봉다리에 다싸주고..나가면서 나한테 메롱하면서 나간다..ㅜㅜ 잠이안온다.그런 미친인간들도 잇구나.속이 시커멓게 썩엇다.
이렇게 글이라도 안남기면 몇일을 억울해서 못잘것같아서..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