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있는곳 근처 동네에서 주문이 들어와서
그런가보다 여기서도 시키네? 하고 주문받았는데
도착하고 완료처리가 되니 주문취소가 뜨더라구요..
첨엔 아 뭐 배차도 조금늦긴했고 그런가보다하고 넘겼고 그래봤자 한시간도 채 안됨..
그 담날도 비슷한시간에 주문..요청사항도 같았고 배차가 늦긴했지만 혹시몰라 길게찍어서 거의 한시간 걸려서 배달완료..또 취소
배민에 물어보니 배달이 늦었다고..
그렇게 담날 또 주문 꼭 바쁜시간에.. 그래서 이번엔 기사님한테 혹시몰라 확인.. 어딘지만 알려달라고 함..
아무래도 또 취소할거같아그런다고하면서 겨우알아냄.. 동네새로생긴아파트고 32층..
아니나다를까 또 취소창뜸..
그 담날은 아침부터 오길래 바로 주문거절
그랬더니 오후에 바쁜시간에 시킴..
그래 누가이기나보자하고
주문수락하고 길게찍고 시간 더 추가 ..아예 첨부터 한시간 찍음..
역시나 배차가 안됨..
배민에 연락해서 그아파트가 맞냐하니 상담원이 아니라고함..
계속 취소했던사람이면 내가 주문취소하고싶으니 말해달라했더니 계속 잡아땜..
그럼 다른사람이겠거니하고 믿고보낸다고말하고 보냄..
받고 한시간지나서 취소..
배민에 다시 연락.. 다른상담원이 받아서는 그아파트맞다고 32층..
아니 그사람 다신못시키게좀 하라고했더니 블랙리스트에 올려주겠다고..
조사해본다고하더니 다른음식점도 다 취소네요
근데 사장님네가 제일 심하네요~참나..
몇일뒤 그집에 배달갔었던 기사님 다른건으로 왔다가 그때 문앞에놓고 엘베내려가는데 진짜 취소됐던데요? 하는...
그후에 잊고있다가 같은동인데 첫주문이라서
요청사항도 달랐고 다른사람이겠지 하고 주문받음.. 또 취소..
완전 빡침..
그날이후로 그 동네는 안받기로 함..바로주문취소..
열심히 해서보냈는데 이러면 너무.. 일하기싫죠..
물론 우리잘못은 아니라고 환급처리는 해주지만
어차피 우리한테 수수료 많이떼가서 배민에서 취소해주는거라고생각해요..
그 배달거지들은. .아~공짜라 너무 좋다~하면서 잘먹을생각하면 아주그냥..ㅡ.ㅡ^
아직도 한번씩 시도해본다는게... 끝나지않은 싸움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