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7월 27일(월) 마감인 2026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가 진행 중입니다. 국세청은 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102만 6천 명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을 9월 28일까지 2개월 직권 연장했습니다.
영향: 자금 융통이 빠듯하신 경우, 홈택스에 접속해 우리 사업장이 납부 기한 연장 대상인지 가장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 이달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의 안전망으로 불리는 '노란우산공제' 납입 한도가 기존 분기 300만 원에서 연간 1,800만 원으로 개편되어 유연한 납입이 가능해졌습니다.
영향: 또한,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직접 대출받은 후 폐업한 사장님들도 취업에 성공하면 상환 기간을 최대 7년까지 연장받고 금리 감면 혜택(1년 근속 시 0.5%p 인하)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용: 9일 오전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국제통화기금(IMF) 등 글로벌 경제 기구들이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높은 2.6%로 수정 발표했습니다.
영향: 수출 호조세가 반영된 거시적 지표 상향이지만, 실물 경제와 골목상권 소비로 온기가 퍼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보수적인 현금 흐름 관리가 필요합니다.
내용: 오늘 국회에서는 여야가 법제사법위원회를 중심으로 주요 법안 상정을 두고 강하게 대치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집권 여당의 전당대회를 앞둔 당내 계파 갈등과 야당의 당권 경쟁 구도 등이 오늘 아침 라디오와 주요 신문 정치·사회면을 채우고 있습니다.
내용: 소상공인 사업주를 대상으로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시 지자체와 정부가 월 보험료의 최대 80%를 환급해 주는 지원 사업이 시행 중입니다.
영향: 1등급 기준 월 보험료 4만 950원 중 3만 2,760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가입해 만약의 폐업 사태에 대비하고 고정비를 절약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