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판다979
직원으로 일할때는 식사중 손님오면 "제가 가겠습니다 식사들 하고계세요" 하고 제일먼저 달려갔었는대....
세월지나 사장이 된지금은 " 다들 편하게 먹어 내가 할게" 라고 하며 제가합니다.
사장이돼나 직원일때나 달라진게없네요. 지위의 문제가 아니고 천성이 그런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