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하다보면 가장 돈이 많을 때가 언제인줄 아세요? 바로 오픈 준비할 때랍니다.
저도 오픈 할 때 이것저것 인테리어에 익스테리어에 조금 더 투자해서 포토존도 만들어 보기 좋은 곳을 만들어주었죠. 그렇게 만들고나서 손님들이 사진 찍는거보면서 혼자서 뿌듯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차차 낡아가는 모습에 관리한다는게 참 힘들구나라고 느꼈답니다.
그래서 3년 차 들어서는 포토존도 재정비하고 놀고있던 바닥면에 인조잔디 깔고 매장 스토리를 담은 슬로건을 만들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기도 한 공간을 만들었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 하나 관리한다는게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하나씩 하다보면 닿은 손길이 이쁘구나라는걸 느끼게 되어요~
내일은 4~5년차 또 바뀐 모습 자랑해볼께요 ^^
다들 주말 매출 대박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