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아파트상가에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아파트에 어린 아이 키우는 집들이 많은데 엄마따라 자주 오다보니까 익숙한지 아가들이 지나가다가 엄마 두고 혼자 들어와서 놀거나 초등학생 된 어린이들은 가끔 저한테 엄마한테 연락 좀 해달라는 도움도 요청하고 동네 사랑방 마냥 귀여운 에피소드들이 생겨요!
엄마들도 아이들한테 갑자기 위급한 상황이 생기거나 그러면 요 카페로 들어가라고 하고 나름 동네에서 신뢰가 좀 있는 것 같아 뿌듯한 사장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아가들끼리 와서 엄마 기다리는 모습이고 두번째 사진은 본인이 엄마 커피 사주겠다며 자신있게 가져온 장난감카드 주는 모습입니다
뒤에 사진들은 두쫀쿠, 버터떡입니다 모두 수제예요🩷